집을 떠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머물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, 우리 쉼터가 365일 곁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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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리치료, 생일선물, 진로상담, 자립 초기 비용…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보조금 항목에 없는 것들입니다.
여러분의 후원이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.
"여기 오기 전엔 내일이 없었어요. 선생님들이 제 이름을 불러줄 때마다 내가 사람이구나, 싶었어요."
— 퇴소 후 자립 중인 A (19세, 익명)
이름을 불러주는 것. 밥 한 끼를 함께 먹는 것. 작은 관심이 한 아이의 삶을 바꿉니다.
모든 후원금은 용도에 맞게 사용되고 매년 회계가 공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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